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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9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 (요20:19-31) 545/171장 운영자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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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

(요20:19-31) 545/171장 

 

[말씀묵상]

 

1.두려움 뚫고 찾아오시는 ‘평강’의 주님

두려워하던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먼저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은 내 확신에서 시작되는것이 아니라, 나의 닫힌 문 뚫고 찾아오시는 주님의 평강을 받아들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2.체험을 넘어선 ‘인격적’ 신앙고백

도마는 확인하고 싶었지만, 결국 주님 만났을 때 그가 한것은 '검증'이 아니라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는 '항복'이었습니다. 참된 믿음은 지식적인 동의가 아니라 주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전인격적인 결단입니다.

 

3.보지 않고 믿는 자들의 ‘일상의 복’

기적 보고 믿겠다는 것은 어리석은 요구일 뿐입니다. 이미 기록된 말씀을 통해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 믿고,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신뢰하며 오늘 일상을 담대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주님이 말씀하신 '진짜 복 있는 사람'입니다.

 

[말씀 적용 질문 & 대화]

 

1.우리는 왜 도마처럼 눈에 보이는 '증거'와 '이적'을 구하게 될까요?

인간 본능은 자기 눈으로 확인하고 통제할수있는 것만 믿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통제할수 있는것은 '신앙'이 아니라 '지식'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식을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약속에 나를 던지는 '신뢰'를 원하십니다. 증거를 찾는 마음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일상 속에 숨겨진 주님 흔적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2.보지않고도 믿는사람'은 고통받는 이웃 속에서 어떻게 부활의 주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주님은 부활 후에도 '창자국'과  '못자국' 그대로 가지고 계셨습니다. 이는 주님이 여전히 고통받는 자들과 공감하고 계심을 뜻합니다. 

 

우리가 세상 아픔 상처 외면하지 않고 그들 손 잡을때, 보이지 않는 주님 손을 만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웃의 고통 속에서 주님의 흔적을 발견하는 것이 보지 않고 믿는 자의 성숙한 신앙입니다.

 

[감사기도] 

 

부활 소망 되시는 주님

의심 많고 연약한 저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찾아와 주시니 감사합니다. 닫힌 마음 문 열어 주시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 위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보지 않고도 믿는 복된 자의 반열에 우리를 세워 주셨으니, 기적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주님 말씀을 등불 삼아 묵묵히 믿음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중보 기도] 

 

사랑의 주님 

이 시간 절망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며 도마처럼 "내 눈으로 보기 전에는 믿지 못하겠다" 탄식하는 영혼들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의 메마른 심령에 성령의 단비 내려 주시고, 말씀을 읽을 때 마음이 뜨거워지는 은혜 허락하옵소서. 

 

특별히 우리 공동체가 그들의 상처 속에서 주님의 못 자국을 발견하여 서로 사랑하고 치유하는 부활의 증인들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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