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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23-오늘동행기도(목) | 조성환 | 2026-04-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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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동행기도] 2026년 4월 23일(목) 사랑의 주님,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고 하신 주님. 먼저 비판하기 전에 예수님을 바라보며, 비판을 중지하고, 이 속에 하나님의 어떠한 섭리가 있을지 헤아려보는 지혜를 주옵소서. 세계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계속해서 자국의 이득을 위해서 전쟁을 하는 지도자들로 인해 생명이 죽어갑니다. 이 속에 어떠한 주님의 뜻이 있는지 우리의 아둔한 머리로는 모르지만 더 겸손하게 기도하고, 주님 안에서 주어지는 참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옵소서. 세계 각처의 전쟁과 내전들이 중지되고 생명을 잃은 가족들을 위로하시며 평화를 주옵소서.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한국교회에 예수님을 바라보는 믿음과 사랑의 부흥을 주옵소서. 교회를 비판하는 말에 휩싸이기보다 그 속에 하나님의 어떠한 뜻이 있는지 헤아리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회가 이념과 정치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의 방향을 묻고, 선택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성도들이 하나 되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가는 한국교회 되게 하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얼어붙은 남북 관계로 인해 대화가 중지되어 있습니다. 북한 땅의 성도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속히 복음의 자유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대화가 시작되고 교회가 이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부어주옵소서. 억류 중인 김국기 목사님, 김정욱 목사님, 최춘길 선교사님, 중국에서 구속되신 김명일 목사님과 사역자들에게 하루속히 석방의 은혜를 주옵소서. 파트너스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목회를 바라보지 않고,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교회 규모와 상관없이 목회자가 먼저 예수님과 동행하며, 성도들과 함께 예수님과 동행함을 즐겁게 여기게 하옵소서. 어려워지는 목회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인내하고, 주님을 바라보며 내게 주시고 하시는 음성을 듣고, 24시간 예수님만 바라보게 하시고, 파트너스 교회에 모든 성도들의 영안을 열어주셔서 가정, 직장, 삶의 자리에서 주님을 보는 눈이 더 선명하게 하옵소서. 오늘 목요집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유기성 목사님을 통해 전해지는 말씀을 통해 예수 동행의 마음이 누룩처럼 번져가게 하시고, 현장에서 감당하는 예배팀과 진행팀 비홀드교회에 은혜를 부어주옵소서. 예수 동행의 기쁨이 현장을 넘어 온라인을 통해서 선명하게 전해지게 하옵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사도행전 1: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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