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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28-오늘동행기도(화) | 조성환 | 2026-0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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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동행기도] 2026년 4월 28일(화)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작은 신음조차 외면하지 않으시고 귀 기울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저희의 영안을 열어 주시어, 늘 함께하시는 주님을 온전히 바라보게 하소서. 매 순간 예수님과 24시간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의 능력이 삶을 다스리는 기쁨을 날마다 누리게 하소서. 전 세계에서 환난과 핍박 중에 있는 교회와 성도들, 그리고 선교사님들 위에 붙들어 주시는 은혜를 더하여 주소서. 그들이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소망 안에서 죽음을 이기는 성령의 위로를 경험하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승리를 선포하는 강력한 표적이 나타나게 하소서. 한국 교회가 오직 예수님만이 머리 되시는 공동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교회 안의 모든 생각과 판단의 기준이 인간의 경험이나 세상의 가치가 아닌, 오직 변치 않는 성경 말씀 위에 굳게 세워지게 하소서.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우리나라의 모든 영역이 혼란하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이때에 오히려 하나님을 경외하며 무릎으로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들이 힘 있게 일어나, 이 땅의 거룩한 통로가 되게 하소서. 북한 땅이 자유와 복음의 가치 아래 변화되게 하시고, 평화를 위협하는 핵무기와 전쟁 시설들이 폐기되어 한반도에서 전쟁의 그림자가 완전히 물러가게 하소서. 특별히 억류되어 고난 속에 있는 김정욱 목사님, 김국기 목사님, 최춘길 선교사님, 그리고 중국에 수감된 김명일 목사님과 시온교회 사역자들을 기억하시어, 그들이 하루속히 자유의 몸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생명의 기운이 돋아나는 봄철에, 오히려 마음의 어둠으로 무너지는 이들이 많습니다. 우울과 절망의 고통 속에 있는 이들이 정신의 아픔 또한 치료받아야 할 질병임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도움의 손길을 찾게 하소서. 그 어떤 순간에도 자살이 선택지가 되지 않게 하시며, 오직 참 소망 되시는 예수님께로 돌아와 참된 쉼을 얻게 하소서. 이들을 품고 섬기는 지역 교회들이 사랑의 문을 활짝 열어 상처 입은 영혼들의 피난처가 되게 하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 1: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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