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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502-오늘동행기도(토) | 조성환 | 2026-05-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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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동행기도] 2026년 5월 2일(토)
사랑하는 주님, 오늘도 가정과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전쟁 중인 땅에서 사나, 평화로운 곳에서 사나, 우리는 하루 1분 1초도 은혜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성도들이 어떤 형편에 있던지 오직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붙잡고 승리하게 하소서. 보이는 상황 뒤에 감춰진 아버지의 마음을 보는 눈을 열어주소서.
가정의 달을 맞아 더 마음이 어려운 성도들을 위로하소서. 하늘 아버지 하나님, 신랑 되신 예수님, 스스로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막막할 때,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친히 기도해 주시는 성령님이 계시니, 쉬지 않고 일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그 사랑 붙잡고 일어서게 하소서.
어린이주일을 맞아 자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도록 우리에게 자녀를 허락해 주신 주님. 주신 자녀들이 믿음과 사랑으로 잘 양육 받아서 인생의 진정한 목적과 가치를 알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 서게 하소서. 자녀가 없어 기도하고 있는 가정에는 자녀의 복을 허락하소서.
육신의 자녀뿐 아니라 믿음의 다음 세대가 교회 안에서 우후죽순처럼 일어나게 하소서. 어른 세대들이 다음 세대를 위해 밭 갈고 씨 뿌리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아서 다음 세대들이 우리를 발판으로 더욱 뻗어나가게 하소서.
다음 세대를 양육하고 있는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로하시고 새 힘을 주소서. 섬길 교사들이 더욱 많이 세워지게 하소서.
교회를 섬기는 중직들과 모든 봉사자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해야 할 일을 감당하는 충성을 넘어서, 주님을 사랑하는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소서. 일터, 가정, 교회사역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데, 시간 안배의 지혜와 육신의 건강, 일터의 충만함과 보람을 주소서.
주일예배를 위해 기도하며 준비합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 모든 성도들의 삶과 믿음의 고백이 있는 예배되게 하소서. 말씀을 선포하는 목사님들과 함께 하셔서 온전한 주의 통로 되게 하소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예배를 섬기는 모든 이들을 복 주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 1: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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