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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3-오늘동행기도(사순절 29일째 월) 조성환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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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동행기도]

2026323() / 사순절 29일째

 

은혜와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 사순절의 여정 속에서 주님을 바라보는 눈을 열어 주시고, “어떻게 예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까?” 묻고 순종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변화되지 않는 환경과 무기력함에 낙심한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기도와 말씀으로 다시 살아나는 부흥을 허락하여 주소서. 한국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겸손히 이웃을 섬기며 주님의 뜻에 순복하는 거룩한 공동체로 거듭나게 하소서.

 

우리나라가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모든 영역에서 공의와 사랑이 넘치게 하소서. 취업과 결혼, 출산의 문턱에서 고군분투하며, 마약과 폭력, 세속적 가치관이 판치는 세상 속에서 사는 우리 자녀들에게 생명의 활기와 소망을 주셔서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이 계신다는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갈등이 깊어지는 남북 관계에 대화의 물꼬가 트이게 하소서. 북녘땅에 두려움과 억압이 물러가고 복음과 예배의 자유가 회복되게 하소서. 억류 중인 김국기 목사님, 김정욱 목사님, 최춘길 선교사님과 지하교회 성도들, 중국에 수감된 김명일 목사님과 사역자들이 속히 풀려나게 하소서.

 

전쟁의 공포와 AI 살상 무기의 확산, 자국 우선주의로 혼란스러운 지구촌에 각국의 위정자들이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고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화평을 도모하게 하소서. 박해 가운데 있는 교회와 성도들을 지켜 주시고, 고통 중에도 복음의 빛이 더욱 밝히 드러나게 하옵소서.

특히 전쟁과 박해로 신음하는 나라들과 라마단 기간에 진리를 찾는 무슬림들에게 참된 안식처가 되어 주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한복음 20:2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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