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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24-오늘동행기도(사순절 30일째 화) | 조성환 | 2026-03-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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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동행기도] 2026년 3월 24일(화) / 사순절 30일째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사순절의 깊은 묵상 가운데, 무기력과 무너진 마음에서 깨어나 주님의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영적 분별력을 허락하여 주소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복음의 순전함으로 돌아오게 하시며, 국가적 혼란과 정치적 분열의 시간을 지나온 이 민족에게 화해와 치유의 복음이 흘러가게 하시고, 진리를 대적하는 이단과 거짓 가르침으로부터 교회를 굳건히 지켜 주소서. 저출생의 그늘이 깊어지고, 조력존엄사 입법 논의가 현실이 되어가는 이 시대에, 우리나라가 생명을 경시하는 시대의 거센 흐름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로 굳게 서게 하소서. 한국 교회가 우리만의 울타리를 넘어 소외된 이웃과 열방을 향해 은혜의 문을 활짝 여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영적 메마름과 생사의 위기 속에서도 사명을 감당하는 선교사들에게 하늘의 능력과 위로를 더하여 주시고, 그들의 예배와 우리의 예배가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우상의 결박에 매인 북한 땅에 복음의 자유를 허락하시고, 억류된 김국기 목사님, 김정욱 목사님, 최춘길 선교사님과 중국에 구속된 김명일 목사님과 동역자들이 속히 석방되게 하소서. 휴전도 평화도 요원한 가운데 계속되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란과 가자, 중동 곳곳의 전쟁 포화가 멈추게 하시며, 고통 받는 모든 이들이 전능자의 그늘 아래서 참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한복음 20:2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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